닥터키니 (Dr.kinnie)의 당뇨단斷길 이야기

맛집을 찾아다니는 분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먹거리는 차고 넘칩니다.
혹자는 영양 과잉의 시대라도 합니다.
영양 불균형의 시대가 더 맞는 말일까요?

아무튼 많은 분들이 음식을 통해서만 영양 균형을 맞추기 어렵다고들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영양제, 보조식품을 몇 가지씩 챙겨들 드시지요.

예전보다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세상임에 틀림없습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난 만큼 건강을 지키면서 오래 살아야 한다는 과제가 생긴 것도 사실이니까요.

아이러니한 것은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수월하게 건강 정보를 접하고 더 건강에 주목하는 데도 현대인들의 혈액의 건강은 나날이 나빠집니다.

당뇨약을 먹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받는 환자들의 연령은 점차 낮아집니다.
젊은 사람이 만성질환에 노출된다는 것은 투병기가 길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성인병이 아니라
생활습관병이라고 칭해야 옳을 것입니다.

삶의 질은 나아지고 있는데,

당뇨 고혈압약을 먹는 인구가 점점 많아지는지 그 원인에 대해 궁금하신 적은 없으신가요?
그 근원적인 의문을 가지고 일단 당뇨라는 질환에 먼저 접근하려고 합니다.

당뇨는 혈관과 혈액의 질병입니다.

당뇨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저항성으로 인해 혈액 속의 당糖 농도(혈당)가 조절되지 않아 혈관 내부와 혈액에 염증을 유발하는 몹시 위험한 질환입니다.

당뇨를 주목해야 하는 것은 합병증 때문입니다.
우리 몸에는 약 10만 Km의 혈관이 있으며 이는 지구를 두 바퀴 반이나 도는 길이입니다.
머리카락보다도 더 가는 혈관이 뇌에서 발끝까지 온몸 구석구석 혈액과 산소를 공급합니다.

그런 혈관에 염증이 생긴 것이 당뇨인데, 혈액을 통해 염증이, 눈으로 영향을 끼치면 백내장 심장으로 가면 심근경색을 일으킵니다.
혹은 발이 썩는 당뇨발이나 뇌졸중, 신부전증, 치매에 이르는 보다 합병증이 무서운 것이 당뇨입니다.

내 몸 속에 다이너마이트를 넣고 터지지 않게 관리만 하고 조절한다는 것이 절대 이 무서운 질병을 대하는 태도가 아니라는 경각심을 전합니다.

당뇨는 건강수명에 대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평균수명을 10년이나 단축시키는 아주 무서운 병입니다.

그런데도 흔히들 당뇨를 혈당 조절이 문제이고, 관리하면 되는 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혈관은 우리 몸의 모든 장기와 연결되는 만큼 단순히 관리에서 그칠 질환이 아닙니다.

당뇨는 혈당을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에 그치는 질환이 아닙니다.

관리가 아니라 치료가 답입니다.

비만의 문제에서 출발해 고지혈 고혈압 당뇨 등의 대사증후군을 진료한,
수많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닥터키니 (Dr.kinnie)가 답이 없는 문제에 해답을 제시합니다.

당뇨는 관리가 아니라 치료가 답입니다.

현대 한의학의 영역에서 제시합니다.
당뇨에 관리가 아니라 치료라고 하는 더 나은 선택지를 드립니다.

드시고 있으신 당뇨약, 혈압약이 치료제가 아니라는 사실은 다 알고 있으실 것입니다.
그저 혈당의 수치, 혈압의 수치를 조절해 나가는 것일 뿐이라는 사실을 모르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흰쌀밥을 대신해 현미식단으로 바꾼다고 당뇨가 치료될까요?
약물로 혈당을 조절, 관리하는 것이 당뇨를 해결하는 최선일까요?

당뇨는 치료가 가능한 질병임을 알려드립니다.

관리라는 방어적 선택이 아닌 공격적 치료가 가능한 것이 당뇨입니다.
당뇨와의 싸움에서 수비보다 공격을 선택하시라고 권유드립니다.

내 몸에 켜켜이 누적된 독소를 처리하고
생화학적 개별성(Biochemical Individuality)을 고려한 영양식단을 적용하여
닥터키니가 처방한 개별 맞춤 한약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합니다.

온데이 한의원 닥터키니 (Dr.kinnie)
당뇨단斷길에서는

평생 먹어야 하는 당뇨 약을

단斷 끊고

치료의 길로 나아가는 을 알려 드립니다

진료안내

053.643.3375

다이어트와 당뇨는 닥터키니(Dr.Kinnie) 송원장과 상담하세요.

모든 진료는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FAX. 053-721-8857

평일

9시 30분 ~ 20시 30분

(매일 평일 야간 진료 )

토·일·공휴일

9시 ~ 16시

(점심시간 없이 진료)

점심시간

13시 ~ 14시